(주)깊은바다 장명윤 대표(왼쪽)와 (주)다다코리아 전민기 대표(오른쪽)

다다코리아는 국내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인 ‘사랑해’ 해양심층수와의 계약을 성사했습니다.

중국 우한시에 기증한 ‘사랑해’ 해양심층수 8만병

1차로 중국 현지의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우한시에 500ml 생수 8만병을 기증했으며, 중국 상해에 현지법인을 세워 티몰, 타오바오 등 중국대형 온라인 플랫폼과 오프라인을 통해 올 상반기 본격적인 현지판매 개시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해’는 세계해양학계로부터 ‘천혜의 심층수 해역’이라고 평가 받는 동해바다 속초에서 7.3km 떨어진 먼 바다 해저 500m 이하에서 끌어올린 생수입니다. 햇빛이 도달하지 않아 미생물 등 각종 오염원이 원천 차단되고 항상 2℃의 수온을 유지하여 깨끗하고 미네랄이 풍부하며 맛도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다코리아 국산 해양심층수 사랑해, 중국시장 진출 추진…”우한시에 생수 8만병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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