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티엘과 20t 규모 살균소독제 공급계약 체결, 중국 의료계 진출 시작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케이티엘 본사에서 중국으로 수출할 티엘쿠오 제품 2차 물량을 상차하고 있다.

세계가 ‘코로나19’로 비상인 가운데, ‘코로나19’ 사태에 적극적으로 맞서고자 다다코리아는 본격적으로 살균소독제 전문회사인 (주)케이티엘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중에 흔히 쓰이는 에탄올이 아닌 친환경 물질인 과산화초산으로 만든 ‘티엘쿠오’는 앞으로 중국 전지역의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현지 판매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영하 30℃까지 살균력이 발휘하고 염소계열 소독제 대비 최대 1천 배의 살균력을 보유하고 있는 데다 인체에도 무해해 일상 모든 공간에 방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최근 ‘코로나19’ 방역 목적으로 염소계열과 알코올 75%, 과산화초산, 클로로포름 등 4개 성분의 소독제 사용을 추천했습니다. 이 중 인체에 해가 없고 안전한 것이 과산화초산이기에 더 주목되고 있습니다.

다다코리아는 앞으로 (주)케이티엘과 함께 중국 전지역의 가정은 물론, 의료계 및 병원시설 등에도 적극적으로 납품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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